던만추 세계로 전생하여 오라리오에 왔다.
에반은 자신이 매번 가는 던전이 남들과는 조금 다르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코너를 돌자마자 튀어나오는 기습, 미믹, 그리고 그 악명 높은 늑대 세 마리와 왕성의 궁수 두 명까지. 넘쳐흐르는 악의에 정말 기가 찰 노릇이었다.
하지만 상관없다.
에반: 나를 죽이지 못하는 모든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이니까!!
그렇게 수년이 흐른 뒤…….
……
흑룡: 용의 계곡 봉인을 뚫고 나왔더니 오라리오 제일의 고수와 마주쳤다. 수치는 말도 안 되게 높고 괴물처럼 강해서 온 힘을 다해도 이길 수가 없다.
니미럴.
대체 누가 이런 놈을 키워낸 거야?!
던전: 글쎄, 누가 알겠어…… (뜨끔)
신생 아스트레아 패밀리아부터 시작임.주인공이 던전에 갈때마다 소울류 몬스터가 나오는 스킬을 가짐.이유는 던전한테 미움 받는건데 리스크에 비해 이득이 훨씬커서 몬스터 무기나 능력치 상승이 빠르게 되는점 등등 있음. 그리고 소울류 주인공 캐릭터 능력을 가져올 수 있는데 레벨 제한이랑 하나씩 장착 가능함.
레벨 상승할때마다 1개씩 해금되는 식임.
총 7개있음.보고 있는데 상당히 재밌음.
·선택 가능한 기원──갈대의 땅, 황금 시대, 불의 말세, 사냥꾼의 밤, 인형의 국도, 신 살해 원정, 중주서행.
이런식.
히로인은 아스트레아,데메테르,아이즈,하루히메,헤이즈,티오나,레피야,세실,류 리온임.
여태껏 본 던만추 패러디로서는 1위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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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국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