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美漫大事件還在追我
【DC+영 저스티스+대형 이벤트】
린드는 그저 DC의 각종 간행물을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즐기던 미국 만화 팬일 뿐이었다.
인물 관계는 꼬여서 정리가 안 되고, 빌런의 범행 동기는 이해 불능이며, 대형 이벤트를 주도하는 흑막이 누구인지도 도통 알 길이 없었다.
DC 유니버스에 대해 어설픈 지식만 가진 채, 린드는 얼떨결에 DC 유니버스로 차원이동하고 만다.
평범한 일반인으로서 그의 바람은 그저 수많은 대형 이벤트 속에서 목숨을 부지하는 것뿐이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위기는 누구도 놓아주지 않으며, 모든 이는 대형 이벤트의 당사자가 된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지만, 왜 갑자기 그가 그 구멍을 막아야 하는 처지가 된 걸까?
어쩔 수 없이 총대를 멨더니, 이게 웬걸?!
대형 이벤트가 왜 자꾸 나만 쫓아오는 거야?!
📖 작품 요약
고담 시티.
위조지폐를 그리다 갱단에 납치된 한 청년이 정체불명의 화학 약품을 뒤집어쓴다.
그리고 그는 ‘색’을 지배하는 능력을 얻는다.
빛의 파장 조작.
물질의 고유색 변경.
생체 내부를 흑체(Black Body)로 변환해 내부에서 스스로 익혀버리는 능력.
고담 최대 마피아 팔코네 패밀리를 단 하룻밤 만에 굴복시키고,
영 저스티스 세계관과 라스 알 굴의 존재까지 파악한 그는 깨닫는다.
부모의 죽음은 사고가 아니었다.
그리고 이제—
대사건은 그를 피해 가지 않는다.
오히려 그를 향해 달려온다.
📚 작품 소개 (플랫폼용)
고담 초창기 시점.
배트맨은 아직 완전하지 않고, 영 저스티스는 활동 초기.
그 틈에 떨어진 한 빙의자.
하지만 이 남자는 정의도, 악도 아니다.
그는 빛을 조작하는 재앙이다.
✔ 광학 조작
✔ 방사선 조절
✔ 생체 내부 열에너지 통제
✔ 집단 신경 제어
팔코네를 무릎 꿇리고,
저스티스 리그의 감시망을 피해 움직이며,
라이트와 리그 오브 어쌔신의 그림자까지 마주하는 이야기.
유머와 광기, 과학과 협박,
고담 특유의 블랙 코미디와 잔혹함이 결합된 DC 세계관 개입물.
🔥 추천글 (홍보형)
“이 주인공은 히어로가 아닙니다.”
레이저 포인터 하나로 암살이 가능하고,
빛의 파장을 바꿔 장기를 익혀버리며,
마피아 3천 명을 인질로 협상하는 괴물.
그런데 웃기다.
치토스를 먹으며 협박하고,
우유 타령을 하면서 세계를 뒤흔든다.
💥 DC 세계관 개입물 중에서도
과학 기반 능력 활용이 가장 치밀한 작품.
💥 히어로와 빌런 사이,
제3의 위험 요소가 등장했을 때의 세계 반응이 보고 싶다면 강력 추천.
🎭 장르 분석
1. 팬픽션 / 세계관 개입물
DC 유니버스 기반
시점은 배트맨 초기 활동기
《영 저스티스》 세계관 설정 포함
2. 다크 코미디
치토스, 우유, 일상 대사와
잔혹한 능력 사용의 대비
팔코네와의 대치 장면에서 블랙 유머 극대화
3. 초능력 전략물
능력의 물리학적 해석
파장 조작 → 감마선 → 방사선 암살
광전 효과 기반 신경 통제
능력을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지능형 주인공 서사.
4. 안티히어로 성장 서사
정의감보다는 생존과 복수
부모의 죽음 진실 추적
리그 오브 어쌔신과의 충돌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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