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포 마법사의 돌 = 강철의 연금술사 현자의 돌 개념이라 그런지
강연에서 현자의 돌 만들때 대량의 생명이 재료라면 마법사의 돌도...? 이런 느낌
마침 니콜라 플라멜이 흑사병 시대 사람이라, 흑사병을 본인이 일으켰던지 혹은 이미 일어난 흑사병 죽을 사람 생명력 다 빨아먹고 다녔던지. 그런 결과가 마법사의 돌이다 이런 설정 패러디에서 제법 나오는거 같음
그 와중에 사람 수천만명이 있어야 마법사의 돌? 대신에 억단위의 닭은 어떰? 이러면서 미국에서 닭공장 경영하면서 마법사의 돌 찍어내는 소설도 있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