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스토리 소설중게 가장 잘쓴 것 같기는 합니다.
사람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어요
근데 아쉬운게
좀 지치는 것 같아요
중국 고무소설 특징인 것 같은데
짜임새있고 탄탄하게 잘써도
글이 루즈하기 보다는
지친다고 표현하는게 맞다 싶은 전개에요.
이글은 나름 패턴반복 피할려고 노력도 하고 했는데
딱 드래곤볼식 전개로 갈게 눈에 보이네요.
주인공이 지역무관-도시종파-상종- 국가규모종문
뭐 이런식으로 계속 스탭바이스탭으로 성장하는 스토리.
딱 선협식 전개죠.
다 좋은데, 지치는 전개네요.
좀 더 글이 가벼웠으면 덜 지쳤을려나? 이런 생각도 들고
가벼우면 노잼이 되었을려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근데, 고무소설 보고 싶어서 막상 번역해보면
이정도 글도 드문 것 같아요.
말도 안되는 먼치킨이 너무 많아서 소개글만 봐도 범접하기 힘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