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마지코이? 시리즈 패러디 였던거 같은데. 작중 신체 괴물 집단에서 유일하게 평범하지만, 몸에서 자체 살기(패기?) 가 뿜어져 나오는 체질이라 다른 사람 눈에는 강자로 보이는...아마 작가가 점차 힘에 부치긴 했지만 전개는 굉장히 흥미진진 했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