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건드리면서 하는 김에 게임도 만든다 가 아니라처음부터 게임만 주력으로 하는 소설 없을까요?패러디 중엔 포켓몬 세계에서 포켓몬스터 에메랄드를 플레이하는 소설이 있긴한데 게임 개발물이냐 하면 그건 또 아니라서국내 게임 개발물은 거의 다 먹은지라 AI 번역 쪽으로도 눈 돌리고 있는데여기서 게임 개발물은 마이너한 장르인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