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오스트랄로 피테쿠스가 뗀석기 만들던 시절....
미래일기에서 나온 대표 멘헤라 겸 얀데레 가사이 유노만 해도 중국 커뮤에서 "그뭔씹"이랑, "존나 좋아"로 나뉘던 거 같은디
요즘 중국 럽코물 보면, 완전 하렘물 노선이라 여캐들 뇌에 우동사리만 채운 꽃밭물을 제외하면.
죄다 지뢰계, 멘헤라, 그 쪽 어휘로는 '무거운 년'들이 많음.
실제로 미친 멘헤라 파티인 마이고, 아베무지카의 ㅈㄴ 폭발적인 인기와, 그 업계에서 유명한 쵸텐짱, 유사 듀라한들의 인기, 보빔계에서 유명한 마녀재판 인기가 증명하는듯...
중국 서브컬쳐는 왜 이렇게 소위 멘헤라 열풍에 빠진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