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표지에 저 여자애가 모르티스 맞죠? 아니 무츠미 인가?)
원본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449469
(313장 연재중)
aHR0cHM6Ly9raW8uYWMvYy9jQnhjMk1YNHVoT2VqMVRhN1o3NVNi
한달 국룰
작품 소개 :
단목언은 빙의했다.
솔라리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그는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아베라르도 은행에 입사했다.
매일 강도 높은 업무는 물론, 상사의 점검까지 견뎌내야 한다.
“사실 아가씨는 정말 키가 크신 편이에요.”
“칸타렐라 씨와 저 사이엔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그냥 그분 댁에서 잠만 잤을 뿐이에요.”
“저랑 딱 붙어 있는 저 금발이 누구냐고요? 여기 금발이 둘인데, 한 명은 성녀 체대생이고 한 명은 마법 소녀거든요. 아가씨가 말하는 건 누구죠?”
“젠니요? 어…… 그 친구랑은 아주 순수한 관계입니다.”
“참, 아가씨. 이건 칸타렐라 씨가 특별히 전해달라고 하신 건데, 직접 만드신 소고기 감자 조림이래요. 입에 맞으셨으면 좋겠네요.”
……
다음 날, 단목언은 왼발부터 회사에 들어왔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
내 안의 힙스터가 속삭였다. 아무도 관심 없을 명조 패러디를 번역기 돌려 올리라고
사실 저는 명조를 한 번도 해본적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합니다. 제가 명조에 대해 아는거라고는 1. 젠니는 꼴린다 2. 페비 흰색 스타킹 햝고 싶다 3. 플로로는 탕수육을 정말 좋아한다. 이 정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용어집을 잼미니한테 검수시키면서 알게 됬는데 잼미니는 저보다도 명조에 대해 모르는것 같더군요. 덕분에 저녁 먹고 잼미니 한테 페비,젠니, 샤콘, 카를로타, 플로로, 칸타렐라, 샤콘등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저도 명조를 모르고 빡대가리 잼미니도 명조를 모르는 덕분에 번역이 엉망일 수 있습니다, 이런 패러디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부디 번역이 마음에 드시길 바라며, 리뷰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