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 일상물 애니에서 나루토 세계로 흘러들어오는 노예시장이 있다는 설정의 나뭇잎 마을. 여기 여자들을 죄다 주인공이 후리는 이야기
특징
노예시장 내 청춘 어쩌고랑 실력지상주의 어쩌고 2개에서 인원들이 흘러옴. 한두명이 아니라 대량으로. 남자들은 노예, 오로치마루의 실험재료 등으로 팔려나가고, 여자들은 주인공의 성노예 혹은 공장노예. 그렇기에 대부분의 여캐들은 주인공의 성노를 선택함. 왜 주인공만 하나요, 외부인인데 단조가 뭐 안하나요, 외부지식 어쩌나요 이런 의문은 전부 쓸모 없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경제 주인공은 작 초반에 의류, 담배산업 등으로 매년 수억냥을 벌어들임. 이때 이 작품 기준으로 바위마을이나 모래마을같은 경우에는 상닌조차도 월 10만냥 벌기가 빠듯하다고 함. 그리고 이 매년 들어오는 수억의 돈의 지분을 히루젠패밀리에게 줘서, 이들이 서로 더 먹으려고 아귀다툼하는게 초중반. 중반부터는 주인공이 완벽하게 나뭇잎의 실권을 잡고, 일상물캐릭터들이 21세기 도시와 비슷하다 느낄정도로 마을 발전시키는 소설. 키츠치같은 애들이 나뭇잎 마을 와서 노가다 뛰는게 본국 임무보다 돈 잘벌린다면서 노가다뛰고, 파도마을에서 스카웃되어 나뭇잎마을 시민권을 발급받은 다즈나(원 자부자 에피 의뢰인)같은 애들은 저런 애들보고 으 촌동네 냄새 이러는 소설임. 안개나라의 경우에는 한명의 1년치 식비가 200냥 이런 수준인데, 나뭇잎 마을은 돈이 썩어나서 이노시카쵸 이런애들은 하루 용돈이 10만냥 20만냥 이런 수준.
코미디 경제가 저렇다 보니까, 초반에는 히루젠vs단조와 고문들이 파이를 나눠먹으니 이노시카쵸나 휴우가 우치하 등이 주인공에게 달라붙음. 후반에는 나뭇잎이 전체적으로 잘 살게 되니까 원정 노가다 뛰러 온 모래나 바위들이 나뭇잎에서 신경전하는 그런 식임.
좀 더러움 똥, 게이 드립 좋아함. 히루젠이 단조한테 천년살 쓰고 손가락 휘두르니 내용물이 얼굴에 묻었다던가. 바위마을이 두리안먹고 모래마을애들한테 침뱉으니 바위마을은 똥먹는다고 소문난다거나. 바위랑 모래가 구름마을 킬러비 붙잡아서 거대딜도로 후장확장시켜버린다거나. 이런류의 개그가 상당히 많음.
하렘 일상물의 경우에는 노예시장에서 데려와서 성노예. 대부분 여캐들이 이 야만의 세계에서 강한 남자한테 붙어야지 어쩔 수 없지 이런 마인드로 알아서 다리벌림. 나루토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가문에서 주인공한테 줄대려고 여자를 보냄. 그래서 미코토, 이노, 히나타, 텐텐 등은 물론 이누즈카 모녀, 츠나데 시즈네나 유가오, 노노우, 쿠시나, 린, 사무이, 마부이, 테마리, 쿠로츠치 등 나루토의 여캐는 거의 싹다 따먹음.
주인공 능력 섹스하면 강해짐. 사실은 그냥 어떤 인술이든 두루마리 보면 자동 입문되고 고점 알아서 뚫려있는 수련 부스터 소설인데, 수련은 그냥 '수련했다'한문장으로 퉁치고 체술은 섹스하다보니 강해졌다 이런식. 나루토식 초능력으로는 광역 차크라봉인
총평
개그는 더럽고, 내용은 한없이 가볍고, 하렘은 여캐들 구분하는게 의미가 없는 소설임. 히루젠과 단조는 단조가 코하루 임신시키고 공처가가 될 정도로 가볍게 그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