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래도 빌드업이라 생각하면서 좆같아도 한땀한짬 읽었는데생각해보면 내가 분식집에 온 거지 레스토랑 요리 기다리는 건 아니어서그냥 노잼인 부분은 속독으로 빠르게 넘겨버림내용이 자세하게 읽히지는 않지만 대략적인 흐름은 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