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속삭임의 시편 마개조 4.0 (1~4081화, 연재중)
원제: 呢喃诗章 (4_0加料)
원문: aHR0cHM6Ly9raW8uYWMvYy9icC00WUVJNlhPTmt6V085MWFsajRi
비번 국룰 1달
원작은 직접적인 묘사는 칼같이 잘랐는데 본토에서 19금 씬을 AI로 가필한 마개조판이 4.0 버전까지 나왔다 하더라구요;;
솔직히 원패턴에 전개 질질끌때마다 개열받긴하는데
히로인들하고 일상물 찍을때는 ㄹㅇ 꿀잼임ㅋㅋ
한 15화까지는 설정을 ㄹㅇ 벽돌로 퍼먹여서 고비인데 (사실 대충봐도 됨)
그 이후로 좀 재밌어지고
보다보면 결국 원패턴이지만 계속 새 히로인 등장시키는데 잘뽑힌 여캐들이 많아서 또 보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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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개요
작품명: 呢喃诗章 (속삭임의 시편)
작가: 咸鱼飞行家 (함어비행가)
태그: 하렘, 스팀펑크, 신비물, 신비의제왕 라이크?
증기 공업이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구대륙에 눈을 뜬 샤드 해밀턴. 그는 자신이 그저 평온한 이세계의 삶을 보내게 될 줄 알았다.
하지만 탐정 사무소를 이어받고, 귓가에 정체 모를 의문의 속삭임이 울려 퍼지기 시작하면서 세상의 감춰진 장막이 그의 눈앞에서 서서히 걷힌다.
거대한 증기기관과 매연으로 가득 찬 도시의 음지에는 초월적인 힘, 기괴한 유물, 광기 어린 사신(邪神), 강력한 마녀, 그리고 잊혀진 고대의 신들이 도사리고 있었다. 이곳은 기적과 저주가 고스란히 공존하는 세계.
고정된 은월(银月)의 감시 아래, 환술사(环术士)들이 영혼의 룬을 빛내며 음지에서 나아간다. 마침내 도래한 황금과 황혼의 교차점인 '제6기원', 역사 속에 실전되었던 시편이 다시금 세상에 울려 퍼지기 시작한다.
“그녀”의 속삭임 에 귀를 기울이고, 손에는 로드 카드(를 쥔 채, 샤드는 안개 낀 증기의 도시 토베스크에서 자신만의 거대한 신화를 짜 내려가기 시작한다.
s/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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