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小精靈之第五天王
루드는 꿈의 끝이란 결국 빈둥거리는 것이라 생각했다.
모든 노력과 고생은 언젠가 당당하게 쉴 수 있는 날을 맞이하기 위함이었다.
여행을 하며 그의 목표는 수차례 변했지만, 결국 이것이야말로 자신의 내면 깊은 곳에서 가장 갈망하던 것임을 깨달았다.
이것은 지우가 막 신오지방의 무대에 발을 내디뎠을 때 일어난 이야기다.
방황을 끝내고 점차 결의를 다지며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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