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한분이 소설 초반에 소개를 잘 해놔서 소설 내용자체는 굳이 길게 적을 필요는 없을 듯
중국인이었던 주인공이 흑인,중국인혼혈로 태어나서 전생기억이 없어서 가끔씩 생각나는 노래 노래 표절하는 장르인데
이 소설의 제일 큰 단점은 이 소설에 나오는 한 문장이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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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의 기억은 없지만, 송야는 자신이 중국인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어느 편에 서야 할지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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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의 기억도 없고 이번생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기억이 다 있는데 고민할 필요도 없이 중국편에 서야 한다?
이쯤이면 무슨 세뇌어플임?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