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 해리포터세계에 환생한 주인공. 시스템 등의 환생자 치트는 없지만 엄청난 변신술 재능과 마력 탐지능력이 있어, 이것들을 가지고 해리포터 스토리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환생자만의 시스템 능력은 없음. 다만 마력 탐지라고 하는 기술이 해포 세계 최고 수준으로 묘사됨. 눈으로 보지 않고도 누가 어디에 있는지, 지금 무슨 심리 상태 인지. 심지어는 마법이 시전된 곳에서 누가 언제 무슨 마법을 시전했는지 등도 전부 알 수 있음. 사실상 이게 치트
꽤 담담한 스토리임. 대체적으로 공부, 변신술 수련, 볼드모트를 잡기 위한 수행. 일부러 나대려는건 아니고 트릴로니가 주인공보고 예언 해버려서 어쩔 수 없이 휘말린 케이스임
노맨스. 엔딩에 잠깐 나오긴 하는데 정말 잠깐이고, 소설 전체적으론 노맨스로 분류해야 함
크로스오버 아님. 아스가르드라는게 나오긴 하는데, 고대 북유럽 마법 학파 이름이 아스가르드임
번역 퀄리티가 개판임. 주인공 이름이 스콧 트롤로프인데, 스콧 스코트 트롤로프 트롤롭 트릴로니 이런식으로 고유명사를 엄청나게 틀림. 원문출력 많고, 중복출력 많고. 예를 들어 493화는 거의 20번 정도 반복출력됨.
전체적으로 소설은 볼만 했음. 다만 번역 퀄리티가 상당히 낮았음. 언제 원문 구할 기회가 온다면 새로 번역하고 싶을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