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名偵探身邊的少年兵
소년병이었던 요나는 어째서인지 명탐정의 세계로 차원이동을 하게 되었고, 기막힌 우연으로 키사키 에리에게 입양되었다.
드디어 평화로운 세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요나는 베이카시의 뉴스를 보며 깊은 생각에 잠겼다.
요나가 생각하기에, 아무리 봐도 하루 평균 3명이 죽어나가고, 며칠이 멀다 하고 폭발 사건이 발생하며, 가끔은 무장 헬기가 상공을 비행하는 도시가 안전하다고 할 수는 없었다.
좋은 소식, 더 이상 소년병이 아니며 전장에 나갈 필요도 없다.
나쁜 소식, 이곳은 전장보다 나을 게 딱히 없는데다 법까지 지켜야 해서 총을 쓸 수 없다.
좋은 소식, 여전히 몰래 총을 구할 수는 있다.
나쁜 소식, 주변 사람들이 범죄자보다 자신을 더 엄격하게 감시한다.
모리 란: "요나, 오늘은 몸에 단검 같은 거 안 지니고 있지?"
에도가와 코난: "요나, 부탁이니까 범인이 자백까지 했는데 때리지 좀 마!"
하이바라 아이: "요나, 설마 진짜로 수류탄을 나한테 선물로 주려는 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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