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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도 없이 유희왕 세계관으로 트립한 류우키. 빈민가에서 평범하게 한평생 가난에 찌들어 살 줄 알았더니,
어쩌다 보니 만족 동맹 멤버들과 엮이게 되었다.
“어디 한번 생각 좀 해보자고!”
유세이는 쓰레기장에서 고철을 주워 정크 덱을 완성했고, 잭은 레조네이터 3중 자숙 덱을, 크로우는 돈 많은 의부 피어슨 덕에 블랙 페더 덱을, 키류는 인페르니티 덱을 맞췄다. 그렇다면 나라고 덱 한두 개쯤 못 맞출 이유가 없지 않나?
후기 : 듀얼을 한다, 여자를 꼬신다, 넘어오지 않는다? 두들겨패고 다시 듀얼을 한다, 이제 넘어왔으니 내 여자다.
정말 무시무시한 발상이지만, 유희왕이니까.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