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효자 보면 자꾸 이타치가 생각나서
이것도 그런 패륜 돌려까기 밈인가? 기대했는데
아니어서 유감.
그냥 '엄마' 캐릭터들의 '아들'로 환생하는 내용
대체 뭔 소리인가?
나루토를 예시로 들면
엄마가 누구냐
우즈마키 쿠시나.
그래서 아들은? 당연 나루토로 환생.
도라에몽에선 진구 애미 아들인 노진구로 환생
코난은 어..음
여긴 넘어가고
이런식으로 뭔가 아들이 폐급이라서 고생만 하는 엄마들을 좀 힐링하게 해주는
'효자' 스토리로 가는 내용.
문제는 근친 이라는게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다.
'우즈마키 일족의 부흥을 위해 엄마와 아들이 힘을 낸다는 이야기' (검열)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