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목
北海道賽馬物語
환생아니고
2027년 수의사로 일하던 폐업한 메지로 목장 가문 손자가 시스템을 얻고 마주가 되면서 말을 키우고 사고 교배시키고 경마나가고 하는 소설입니다. 현실적이고 치트키가그리 과하지도않습니다. 조언만해주고 상점에서는 상태좋은 목초같은거 파는게 전부. 그렇다고 성공못하는건아니고 g1급 한번만 우승해도 상금 어마어마하죠.. 그래도 주인공 제가 읽은바로는 아직도 메지로의 꿈 천황상이라거나 클래식3관 재패같은 괴물타이틀은 못땄습니다. 그래도 g1 우승마 꽤 배출했고 더트쪽은 성과좋았습니다. 좀 감동도있더군요
우마무스메는아닙니다만 우마무스메가 있는 현실이기때문에 우마무스메드립같은게 종종나옵니다.
맥퀸 팬이라고 주인공 응원하는 우마무스메 팬 겸 경마인들이 꽤 있습니다.
연애는 안나옵니다.
중국후기들봐도 이거 작가 중국사는 일본인이냐는 말이 많더군요. 중국 이야기가홍콩 g1말고는 아예 안나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