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전부 미래 996 직장인이 빙의
외모도 잘생김. 주로 혼혈 같이 생겼다는 묘사가 나옴
팀도 소도시팀의 에이스로 고군분투하기 보다는 대도시 인기팀에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
경기 외적으로 투자로 돈 ㅈㄴ 범. 거기에 농구화 계약도 항상 중국 14억 시장을 바탕으로 역대급 계약 항상 맺음
경기에서 동양인이라 몸싸움 약하다는 인식으로 상대 싸움꾼 선수가 압박 넣는걸 참교육 하는 내용 나옴
맨 처음에는 몸만 좋든지, 3점슛만 가능하던지 한쪽으로 특화되었는데 초반만 지나면 능력치 패널로 맨날 약점 없는 꽉찬 육각형 되고 그때부터 급속도로 똑같은 경기, 똑같은 우승, 분량 채우기식 내용으로 ㅈ노잼됨
야오밍 ㅈㄴ 좋아함. 근데 홍콩 발언으로 휴스턴 로키츠는 ㅈㄴ 싫어함
코비, 르브론 같은 선수는 중국에서도 빠와 까가 많은지 소설마다 묘사가 다르지만 조던<< 신발장수는 맨날 주인공의 적으로 나옴. 조던 나오면 항상 도박하는 내용 나옴(진짜 카지노에 있거나, 주인공 경기 승패로 내기. 근데 항상 짐)
2008 베이징 올림픽 절대 안빠지고 야오밍이랑 같이 우승함
국내 nba 소설은 몇 본적 없기는 해도 작가들이 10년대 클블vs골스 유입들이 많아서 그런지 대부분 10년대 중반부터 20년대 초반 내용들이 많은데,
중국은 조던-코비 시절 유입이 많아서 90년대~10년대 이 시기 내용들이 대부분인거 같네요. 여기에 2008 베이징 올림픽도 꼽사리 껴야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