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 우치하에 빙의한 주인공. 멸족의 밤 이전에 탈주하고 나름대로 나루토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히로인은 우치하 히카리가(봉인된 우치하) 메인. 그 뒤로 카린엄마와 츠나데, 기타등등.
특별한 치트모드 자체는 없는데, 그냥 자연에너지 시너지가 엄청나게 좋음. 선인모드 수준이 아니라 육도나 3선인과 동급의 선인 그 자체가 됨. 극초반에
카구야도 하렘멤버에 넣는 와중에 성적 박으니까 대충 마무리한 느낌임. 카구야가 하렘 멤버인데 로란으로도 천년전에 간 적이 없음. 중간에 지폭천성 안에 있는 카구야한테 한번 튕겨 나가서 만나기는 하는데, 이땐 이미 카구야는 주인공을 과거에 만났다고 함. 그런데 이 이야기가 결국에 안나오고 끝남. 독자 입장에선 달에서 카구야가 나오자마자 남편님 이러는 모습임.
카구야가 주인공하고 진심인데다가, 알고보니 주인공이 육도 아빠라 육도형제가 어머니 꺼내주려고 테스트 한다 함. 그렇게 달에서 임시로 빠져나와서 테스트 진행한다 하는데, 이것도 내용 어디갔는지 없어짐.
히카리나 카린엄마, 츠나데까지는 그렇다 치는데 타 히로인들은 거의 만나면 꼬셔지는 수준. 트로피 히로인
총평은 무난 할 수도 있었던 소설. 근데 실컷 이것저것 던져두고는 하나도 회수 안하고 셔터 내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