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 초월적 존재로 스타트. 그렇게 시작하다가 작가가 점점 갈피를 못잡는게 느껴지더니 갑자기 수선물로 드리프트해버리네 신비의 제왕처럼 초반은 어그로 잘 끌어놓고 이게 뭐람 그냥 재미없다가 아니라 너무하단 말이 절로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