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중후반까지의 내용이 아라사카 날려버리는 거인데 여기까지는 개추
근데 주인공 신체 죽어서 트랜스포머랑 타이탄폴로 넘어간거 별로였음. 심지어 그동안 호감 쌓은 V도 아니라 조니 실버핸드랑 같이 떨어져서 되게 별로였음.
그렇게 어떻게든 사펑 세계관으로 돌아가는데 성공했지만
작가양반이 이미 주인공이 미국은 다 조져버렸다고 판단한건지 도파민 찾으러 사펑 세계관의 유럽쪽에 주인공 떨굼.
주인공 빙의한 몸체로 뚱보 비호감캐 하나 붙여가지고 더 별로였음. 그렇게 스토리 전개해놓고 억지로 뚱보를 어떻게든 호감캐 정도로 끌어올리고 나서도 바로 주인공을 배신하는 비호감캐 만드는 전개로 그동안 쌓아온 전개는 도대체 무엇이었는지로 만들어버림.
100화 정도 남았는데 더 읽을 가치가 있나 고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