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른의 던만추 팬픽 2개 번역 요청입니다!
웹사이트 자동 번역은 글자 누락이 좀 많아서 신경쓰이더군요.
1. 모두의 상처가 되어 죽고 싶은 환생자가 벨의 형으로 재화의 괴물인 것은 틀렸다(202화, 연중)
제가 여태까지 봤던 던만추 팬픽 중에 1위입니다.
주인공 알 크라넬은 벨 크라넬의 형으로 1화 기준으로 로키 파밀리아의 유일한 LV.7로 불치병 없는 아르피아의 재능에 벨의 동경일도 비슷한 스킬까지 지닌 미친 재능의 소유자입니다.
다른 양산형 먼치킨 던만추 팬픽과 같은 설정인 것 같지만, 이 작품의 주인공인 알은 강해지거나 하렘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동료 앞에서 장렬하게 전사해 피폐해진 동료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싶다는 이상성욕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매순간 강해져서 적에게 죽고싶어도 아슬아슬하게 살아남는 주인공 알과 매번 죽음의 고비에서 살아남아 강해지는 알을 보는 주변 인물들 사이의 착각이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연중작이라는게 큰 단점이긴 하지만 그 단점을 감안할정도로 재미있습니다.
2.던전에 슈퍼 아이츠가 오는 것은 실수인가?(123화, 연재중)
던만추에 베지트의 몸으로 빙의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빙의자치지만 던만추 내용은 몰라서 미래시로 이득을 본다거나 하는 전개도 없고 여자보다는 강해지는 것에 더 흥미있는 주인공입니다.
특이점이라면 1화에서 무사수행한답시고 용의 계곡에서 척안의 흑룡을 잡아버려서 흑룡의 제노스화 떡밥이 있습니다.
베지트의 압도적인 스펙으로 인해 생기는 스토리의 변화가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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