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가 일단 주인공이 역사속엔 없던 장자로 태어남
그리고 여기있다간 정치싸움에 휘말려서 뒤지겠다 하고
변방 자처한 결과 양주로 보내짐
여기까진 좋은데 전개 중심이 내내 서역 실크로드 중심임
ㅅㅂ 삼국지 소설이면 중원에 집중하라고
뭔 듣도보도 못한 잡다한 국가들만 미친듯이 튀어나오고
중원상황은 작가가 서역 챕터 끝나면
아 맞다 이거 삼국지지? 하고선 중원 동향 보고서
한문단 띡 던져주고 끝임
그동안 18로 제후군 모였고 역사대로 털렸음 동탁은 튀었음
ㅇㅇ 이미 아는 얘기지?
이러고선 끝내고 다시 그놈의 서역 스토리
이런거 볼거면 내가 판타지를 보지 삼국지를 보겠냐 ㅅㅂ
이러다 아주 로마까지 정벌하시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