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서 느껴지는 뽕맛과는 다르게 성장보다도 전투 묘사나 표현의 밀도등이 매우 높다마법에 대한 서술과 세계관에 대한 접근도 밑부터 촘촘하게 짜올림그리고 번역이 찐빠가 거의 없고 필력도 뛰어나서 굉장히 몰입이 잘됨아직 편수가 부족한게 아쉽게 느껴질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