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 나뭇잎의 나루토세대 평민으로 태어난 주인공. 상대방의 재능중 하나를 복사 + 발전시킬 수 있는 치트를 들고 나루토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히로인은 히나타. 엔딩에 히나비, 카린, 시온(무녀) 합류
제목은 히나타 생일파티때 오오츠츠키 토네리가 몰래 와서 히나타를 본다는걸 알고, 생일때마다 얼쩡거리다가 몰래 오오츠츠키 토네리의 혈통 복사하고 시작했기 때문
딱히 선한 주인공은 아님. 히나타 등 히로인은 주인공에게 눈돌아가서 뭐하든 다 봐준다 이런 컨셉이고, 나머지는 주인공 주먹이 크니까 줫같아도 가만히 있는다 이런 느낌
전체적으로 평범무난한 나루토 소설이긴 했는데, 끝마무리가 너무 질질 끌림. 카구야를 손쉽게 잡을 파워가 100이라 그러면, 220화중 한 150화쯤에 이걸 달성함. 나머지는 이거 질질 끌려고 연금화하면서 이번엔 무슨능력 업글, 무슨 능력 업글, 카구야 올려치기 반복. 실제론 2/3정도면 사실상 끝나야 함
구름애들 인종차별하는 작품임. 흑인, 니거 이런 단어 사용하고, 까만애들은 못믿을 놈들이죠 이런 단어라든가. 사무이보고 넌 하얀데 어떻게 성공했음? 이런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