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데릴사위로 들어가면서 시작
처음 도망치다가 죽고 주인공이 빙의 한걸로나오는데 이것도 무슨 음모같은게 있는듯 싶음
예전에는 권세높은 가문이었지만 지금은 쇠락하는곳으로 데릴사위로 가게됨
주인공의 치트는 매일 다음날 사건의 정보를 알수있고 그 사건에 관여하면 무공(금기서화)등과 경험치를 얻음
그경험치로 원하는 무공에 투자해서 쌔짐..그리고 정보로 가문을 망치려는 음모파헤치는게 주된내용임.
소설의 장점을 말하자면 무난하게 볼만한거고
단점으로는 전개가 느리다는점.
지금 하차를 조금 생각하는이유가 있는데 372화중 50%정도봤는데 둘째딸에게 데릴사위로 왔는데 둘째랑 감정선이 거의 없다시피함..(다른곳 가있음)
첫째딸이랑 오히려 좀더 알콩 달콩함. 나중에 하렘으로 안가면 개빡칠거같아서 좀 고민중임.
이것때문에 AI챗에 옛날 중국 데릴사위는 첩을 드릴수있나 자매가 한남자에게 결혼 할수있나 이런걸 검색까지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