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모험 마법사물
주인공만 스텟창 볼 수 있는데 다른사람들은 스텟이 없는게 아니라 정확한 수치만 알지 못할뿐 강함을 감지하거나 정신력 측정기처럼 대략적으로 측정만 할 수 있지 스텟창처럼 1의자리까지는 구별 못함.
주인공은 평민 뉴비 마법사 모험가로 스따뚜 승급할때마다 특전 하나씩을 얻는데 1단계특전으로 마법을 한번 보면 배우는 치트를 얻어서 초반 거지상태에서 돈없이 마법을 빠르게 익힘
여타 중국식 마법사물처럼 다른직업들은 쩌리로 나오는게 아니라 각자 맡은 역할을 하고 마법사는 포대역을 주로 함. 그런데 다른 딜러들이 권총갈길때 법사는 k3기관총이나 유탄갈기는것처럼 화력이 남다른데다 모험가중에 마법사도 희소해서 귀족대우받음.
전개는 잡다한거 없이 주인공 고정팟에 게스트 한둘씩 꼈다 뺏다하면서 무한으로 모험가조합에서 퀘스트 받아서 해결 ->레벨업 ->장비맞추기->마법뽀려배우기->퀘스트수주 이런식으로 무한 성장 일변도임.
양늘이기 노잼 파트 없이 계속 닥사라 좋았고(주변에서 다른 모험가들도 왤캐 열심히 하냐며 놀람) 고정팟 맴버들도 캐릭터가 살아있고 정감이감. 전개도 늘어지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고 최근 본 소설중에 유일하게 끝까지 읽은듯.
판타지 좋아하고 지금 보는거 없으면 자신있게 추천할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