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뭔가 언급많이 되는 소설들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그런데 이건 다른 추천작들 보다 맘에 들었는게 뭔가 주인공이 능동적인 느낌?
어떤 소설들 보면 막, 내가 이렇게 이렇게 움직이면 인과가 비틀려서 뭐 원작 스토리 대로 진행이 안되고 내가 가진 이점이 없어져!
그러니 최대한 스토리 비틀지 말고, 꿀만 빨자!! 이런 주인공이 있다던가
아님 나루토나 뭐 해리포터에 환생했지만 , 응 주인공은 나루토야 ~ 난 위험은 최대한 피하고 꿀만 빨겠어. 재수없게 죽으면 안되니깐!
내목숨은 소중해! 이러면서 무슨 기연이란 기연은 다 쳐먹고 강해지면서 암중에 숨어만 있는 주인공이 있는데
그런 소설들은 필력이 좋다고 해도 못보겠더라고요, 너무 답답하기만 하고 늘어져서 ㅋㅋ
근데 이건 그래도 싸울땐 싸우고, 구해줄땐 구해주고, 그래도 시원시원해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