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판타지 소설
다른 소설들처럼 겜빙의 소설빙의처럼 뭐 다 알고 영웅놀이 하는게 아닌 중소 귀족 체험기 느낌
치트는 나침반 뭐 이러는데 그냥 마력 흡수해서 저장하고 신체 강화 등 만능이긴한데 마력 흡수할게 부족해서 치트는 후반 성장요소지 소설은 거의 귀족 정쟁물
현대인 지식치트도 거의 없음 지식이 있어도 워낙 낙후된 중세라 기반시설도 없고 산업발전 하려는거 못 따라옴
중세 판타지에서 이종족끼리 싸움도 많고 하는 시기에
교황청은 이단이 줄어서 입지가 줄어드니 지들이 이단 지원하고 봉인된 흉물 풀고, 남부 북부 귀족 분쟁에 재밌는건 많음
근데 이런 세계관 설정 설명하는게 좀 있어서 사건 사건 사건 이런 도파민은 아닌듯? 하렘도 아님
인간 중견왕국 중소귀족으로 귀족끼리의 정치, 영지 발전하는게 초반인데 귀족 정치 좋아하면 재밌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