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판타지물이나 패러디물에서 정신놓고 기습혐한하거나 기습혐일하는데 진짜 보면서 뭐지? 싶음 대역같은건 언급할 필요도없음 대체역사는 저 멀리 서양이나 중동같은 대역 아니고서야 그냥 애국심으로 팔아먹는 소설이 우리도 10년대 후반까지 유행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