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의 먼 인척 진관루는 아버지의 직업이있던 옥리(감옥관리)가 되고자
10냥을 들고 진부의 관사를 찾아가 자리를 얻게 된다.
옥졸로 천뢰에서 일을 시작하며 죄수들과 거래해 무공을 구한다.
무품이 없는 일반인은 어떤 무공이라도 익히면 폭사하지만
장생도과를 가지고 있는 진관루는 죽지만 않으면 저절로 회복할수 있기에 결국 무공을 익힌다.
현대의 정신으로 무장한 진관루는 결국 감옥의 규율을 바꿔나가며 승승장구 하는데...
장점:정치극, 일상물
잘쓴 글이고 재미있습니다. 전투로 만드는 사이다가 아닌 혀에서 나오는 통쾌함도 사이다죠.
단점:현대의정신을 가진 진관루의 감옥관리 일상물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냥 슴슴하죠
화려한 전투나 효과 이런걸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번역문제로 네놈이라고 했다가 나리라고 했다가 존대와 반말을 섞어가며 대화를 나누기 때문에 집중을 방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