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프가드 1차 전쟁, 블러드본-다크소울-반지의 제왕 다녀올때까지는 재밌게 읽었는데
몬헌 또가기, 인왕, 닐프가드 2차전쟁. 엘든링
대략 1000편 이후부터는 지루해지는듯
스페이스마린 진화 거의 안나오고
주인공이 너무 쎄지고 나니까 주인공시점 먼치킨뽕맛으로 잡는 내용은 에피소드 완결칠때 마지막쯤에나 나옴
기타 별로 궁금하지 않은 내용들 엄청 늘어놓으면서 내용만 늘어나는거같음
엘든링 파트는 특히 최악
가는 세계도 소울라이크 너무 우려먹어서 지겨움 세키로 1번 닼소 1번 블본 1번 갔으면 됐지....
몬헌 프롬 합쳐서 열번넘게 갔죠?
왕좌의 게임이나 기타 다른 세계관 가볍게 여기저기 들렸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