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취향에 맞는(?) 글 몇개를 보개 되어서 그 분야에서 여러분들이 재밌게 보신 글들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좋겠다 싶어 질문해 봅니다.
우선 저는 쭈물거리면서 썸만타고 결과(?)가 없는건 별로더라고요. 자세한 묘사는 없더라도 하렘(?)으로 끝까지 가는 글들이 취향입니다.
요즘 본, 그리고 보고있는 글로는
-대봉타경인 **
-내가 여마두의 심마가 되었다 *
-제가 번역해 올린 한가한 대릴가위, 육지신선 *
-초성마문 **
-조용구도 *
-영화황제, 방종하지 않고 어찌 영화황제라 할수 있는가(?) **
-나를 여장군에게 떠넘긴 후, 여제는 후회로 미쳐버렸다 *
-미국 경찰 생존실록 *
-다시 태어났는데 누가 공무원 시험을 봐 *
-지부를 접수한 후, 나는 괴의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
등등을 보았습니다.
그 이외에도 -여천자 (구 제목 구룡탈적) -소어촌 - 어렵북서
등도 재밌게 봤구요.
-도쿄 버블라이프라는 글은 재밌었고 분량도 많았지만 일인 순애인게 좀 별로더라구요.
전 구무협이 좋아서 플라토닉 보다 하렘이 좋아서요 ㅋㅋ. 그래서 중생일상수선(?)인가 하는것도 재밌다고 하는데 좀 미뤄두고 있습니다 썸만타고 결과는 없다고 들어서요.
노골적으로 전부 들어난 순수야설이 아니라 감초가 좀 많은걸 좋아합니다.
이 분야에서 추천해주실만한 퀄좋은 중국소설 아시면 한줄씩 부탁드립니다.
대신 위 글들 안보신 분들은 제가 추천한 샘 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 워낙 유명한것들이긴 하지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