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호신술교육과 자연주의 사회에 영감받아 창작한 소설입니다. 본작의 이름, 지역, 학교명 여러 이름을 실제가 아닙니다.
2029년 대한민국. 여성 호신술 의무교육법이 시행된 지 2년이 지나가는 해에, 여성 호신술 의무교육법에서는 2028년까지는 성인이 되면 주기적으로 의무적으로 호신술 교육훈련을 받아야 했다. 하지만 연습 상대를 구하기 힘든 문제가 있었다. 이 법이 제정된 첫 해에는 학교에서 직접 호신술 의무교육을 실시했어야 하였는데, 문제는 학교에서 남학생들 부모들의 반발이 심했고, 군인을 이용하려 교육부에서 국방부로 협조공문을 보냈지만, 국방부에서는 가뜩이나 인구감소로 부족한 남성들이 호신술 의무교육으로 다치거나 하면 국가에서 책임지고 배상금 문제가 있다면서 거절하였다. 더 나아가 군인을 자제로 둔 부모들이 이걸 듣고는 가만히 있지 않고 서로서로를 물어뜯는 치열한 갈등의 문제로 번저가게 된다. 여성들끼리만 형식적인 훈련만 할 수 있어 흐지부지되는 문제에 시수문제로 제대로 수업운영을 하지 않는 경우로 적발되어 이 법이 처음 시행된 2026년에 전국 300곳의 학교 중에서 160곳 학교에서 여러 이유로 제대로 운영하지 않아 특히 재정적인 강사나 호신술 실습대상자을 구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일부 학생들이 장난삼아 불알을 세게 터트려서 거세되었다는 뉴스에서 잊었다시피하면 나올 정도로 빈번하자 가뜩이나 실습 참여자가 줄어들게 되었고 이 문제를 여성인권부가 고민하게 되는데, 한 여성인권부 공무원의 아이디어로 성매매 남성들을 실습 대상 으로 하자고 제안되었다. 성매매 남성들을 실습하자는 데에는 일부 남성들이 반발이 있었지만 반발이 상대적으로 적었고, 여성단체들의 강력한 요구로 적용되었다. 하루에 평균 13.1만 명의 남성이 성매매를 하는데, 이중 5%만 붙잡아도 충분한 교보재 효과를 낸다는 것이었다. 이에 법으로 실행되었고, 수많은 성매수 남성들이 붙잡혀 교보재로 사용되었다. 그들은 알몸으로 노출되어 수많은 여성들 앞에서 불알을 걷어차이고, 움켜쥐어지고, 비틀렸다. 성매매업소들은 공식적으로는 랜덤하게 선별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성매매 여성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진상 고객을 거르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남성들의 성매매 수요는 처음엔 억제되었지만 본능은 쉽게 억누를 수 없었다. “걸리지 않을 확률이 높다”는 생각에 다시 찾았고, 붙잡혀 교보재로 활용되는 경우가 늘어났다. 점점 남성들은 은밀한 루트로 성매매를 하게 되었다. 여성단체들은 더 나은 방법을 발전시켜, 성매매녀와 포주들에게 단속을 면제하는 대신 랜덤 샘플링 으로 고객 정보를 평균 3% 제공받았다.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처럼 운영되었다. 남성들도 이를 알았지만, 자지가 뇌를 지배해 끊을 수가 없었다. 랜덤 샘플링에 안 걸리기 위해 돈을 내면서도 성매매녀에게 열심히 보빨을 하며 기분을 맞춰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2029년부터는 여성 호신술 의무교육을 받아야하는 여성이 늘어나게 되었다. 바로 고등학교와 중학교까지 확장되어서 이전보다 더 많은 호신술 실습대상자들이 필요하게 되었고 최근 들어 늘어나게 된 성범죄자들과 중증 X약(마약)중독자들을 수용할 교도소가 문제해지자, 징역 3개월형 이하의 선고받은 성범죄자들, 마약중독자도 호신술 실습대상자로도 착출하기도 하였다. 학교의 경우에는 각 학교의 교장이 이 교육을 담당하지 않고 각 시도의 교육청 산하의 의무교육팀이라는 그 팀의 장이 이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그래서 호신술 강사는 매우 화려한 이력이 있거나 스포츠 강사이거나 실제로 호신술로 남성들의 불알을 으깨거나 차본 여자로만 구성하였다. 이러한 여성 호신술 의무교육법을 제정하게 만든 강경한 여성인권보호단체가 이번에 대한민국 국회에 많은 로비과 압박을 가하여 2가지의 법률을 제정하게 한다. 첫번째는 바로 남성 성욕처리 및 남성 성적자기위로권에 관한 법률이 통과된 것이다. <남성성욕처리 및 남성 성적자기위로권에 관한 법률>을 살펴보자면, <남성성욕처리 및 남성 성적자기위로권에 관한 법률> 본 법은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남성들의 성적 범죄 및 음란물이 발달하면서 더 자극적이고 인권을 침해하는 수준에 일러 남성의 올바른 성욕 처리와 성적 자기위로권에 대해 규정하고 이 법을 통해 여성의 인권신장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1조. 이 법을 줄여서 남성성욕처리법이라 한다. 2조 1항 남성은 남성성욕처리를 위한 검사를 받아야만 한다. 2조 2항 검사에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응 시 남성은 즉각 거세형을 처한다. 2조 3항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남성, 검사을 진행하는데에 있어서 방해하는 자는 벌금 2000만원 및 볼버스팅(불알차기 300대형에 처한다. 3조 1항 남성은 성욕처리를 위해 성적자기위로권을 사용할 수 있다. 이때, 성적자기위로권의 사용을 여성을 중지 및 취소, 무효화시킬 수 있다. 3조 2항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응 시 남성은 즉각 거세형을 처한다. 4조 여성은 정당한 절차에 따른 남성의 성적자기위로권이 발동된 경우, 아래의 각 호에 해당한 경우를 제외한 경우에 무효화할 수 없다. 가. 여성의 강간, 준강간, 성폭행, 성범죄가 동행될 때 나. 사회의 혼란으로 사회질서 유지가 필요하다 인정될 때 다.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계엄령 선포에 해당할 때 라. 감염병예방법 1급 감염병 확진 환자 또는 의심 환자가 성적자기위로권을 특수시설이 아닌 곳에서 발동하려 할 때 마. 기타 대통령령, 국무총리령, 장관령에 속하는 경우 5조 1항 성범죄를 제외한 사유로 거세형을 받아야 하는 남성은 아래의 각호 중에서 선택해서 받을 수 있다. 가. 약물거세형<제외. 성범죄로 거세형을 받아야 하는 자> 나. 볼버스팅 거세형 및 파괴형 다. 물리적 적출 거세형 라. 전기의자 거세형 5조 2항 성범죄로 거세형을 받아야 하는 남성은 볼버스팅형으로만 거세시켜야 한다. 볼버스팅형(차기 / 밟기 / 으깨기 / 쥐어짜기 / 쥐기) 두 번째는 여성보호 및 남성응징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었다. <여성보호 및 남성응징에 관한 법률> 본 법은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남성들의 성적 범죄이 여성의 인권을 침해하는 수준에 일러 여성의 보호수단 및 남성응징에 대해 규정하고 이 법을 통해 여성의 인권신장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1조. 이 법을 줄여서 여보호남응징법이라 한다. 2조 1항 15세 이상의 국민은 여성의 보호가 필요한 경우로 보인다면 즉각적으로 여성을 보호해야 하는 의무를 지닌다. 2조 2항 1항의 정당한 사유 없이(병역, 감염병확산방지, 기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 의무 불이행 시 해당 여성이 직접 응징권과 함께 손해배상청구권이 인정된다. 3조 남성으로부터 성추행 및 성희롱을 받은 걸로 확인된 여성은 응징권과 함께 그 남성을 불알을 타격할 수 있는 권한을 지닌다. 각 호에 따른 불알타격 권한 가. 성폭행 및 강간일 경우 : 손/발/ 주먹을 이용한 불알 타격 최대 10대 + 한 손으로 불알을 핏줄이 보일 정도로 세게 움켜쥐고, 무릎으로 한 대 때림 나. 성추행 : 손/발/ 주먹을 이용한 불알 타격 최대 10대 다. 성희롱 : 손/발/ 주먹을 이용한 불알 타격 최대 5대 라. 여성의 주장만 있고 증거가 확실히 없는 경우 : 손/발/ 주먹을 이용한 불알 타격 최대 2대 마. 여성의 주장 및 3인 이상의 증인 있는 경우 : : 손/발/ 주먹을 이용한 불알 타격 최대 7대 4조 성범죄로 관련하여 여성이나 다수 여성들이 응징하는 장면은 자유롭게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업로드할 수 있으며, 사생활 보호가 적용되지 않는다. 모든 영상과 사진은 증거 자료로 공식적으로 활용되며, SNS에 올리는 것도 전적으로 허용된다. 5조 1항 남편이 아내에게 강제로 성관계를 요구하거나, “헤어지자”는 말을 하면서 성적 압력을 가할 경우, 아내는 즉시 부부 성폭력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한 손으로 불알을 세게 움켜쥐고 주먹으로 한 대 응징하고도 /발/ 주먹을 이용한 불알 타격 최대 10대을 더 응징할 수 있다. 이러한 법률들이 제정된 이후 고환 손상 사례 급증 무릎으로 차는 경우 불알 하나가 거의 터지기 마련이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남성들은 성폭력 관련 신고에 극도로 조심하게 되었다 법 시행 후 전국 병원에서 고환 파열, 심한 부종, 내출혈, 영구적 기능 상실 사례가 법 시행 전 대비 700% 이상 급증했다. 의료계에서는 “고환 손상 위기”를 공식 경고하며 응급실에 고환 관련 환자가 폭주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많은 남성들이 응징 후 병원에 실려가며 “불알이 터졌다”, “영원히 못 쓴다”는 증언이 SNS에 넘쳐나고 있다. 그래서 아예 처음부터 불알 보호대가 없어서 못 파는 지경에 가기도 하고, 남성성욕처리법에 따라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이 검사비는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기에 전부 본인부담으로 하여서 검사비가 비급여로 되어 있어서 병원 바이 병원에 따라 가격이 차이가 나게 된다. 이를 시행할 여력과 남성성욕처리시설 이용에도 비용이 들어가는 걸을 알게 되자, 경제적으로 어려운 남성들은 호신술의무교육 대상이 확대되면서 가뜩이나 적은 실습대상자의 몸값이 최저생계비인 95만원까지 지불되었다는 소식이 들리자 참여하면서 돈을 벌게 된다. 그리고는 불알을 잃게 되는데,,,
나는 준수이다. 올해로 24살이 되었다. 500보증금에 월세 24에 사는 가난한 남자 대학생이다. 대학 등록금을 장학금으로 안 되어서 여러 호신술 실습대상자로 뛰면서 모으면서까지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연애는 나에게는 너무 큰 일이었는지, 여친없는 경력 = 나이인 동정남이다. 3년전까지만 해도 이런 분위기가 아니었는데, 강경한 여성보호단체들이 힘을 썼나보다.. 오늘부터 새로운 법 2개가 제정되었고 통과되었다는 말에 우선 남성성욕처리법에 따른 의무인 검사를 받기 위해 주변의 병원을 알아보는데,, 쌩쌩비뇨기과 검사비 : 32만원(1회), 정해진 기간 텀으로 3번 받아야 합니다. - 96만원 대물비뇨기과 검사비 : 75만원(1회) 일시로 끝남 짱짱비뇨병원 검사비 : 88만원 3곳 중에서 쌩쌩이 수중의 돈 55만원에서는 낼 수 있으나, 총 96만원이기에 부족한 20만원 때문에 급한 알바들을 찾아보는데, 알바들을 전부 남성이 아닌 여성만 뽑게 된다. 그렇게 준수는 그렇게 호신술 실습대상자에 참여하기로 한다. 작년에 교통비에 식비까지 12만원을 받았는데, 올해는 얼마 줄까? 라는 생각과 함께 작년에 맞았던 한쪽 불알이 쓰리게 느껴진다. 마침 올해부터 호신술을 배워야 하는 여성들이 늘어났다는 것을 뉴스로 본 준수는 제 발 험한 곳만 걸리지 않기를 기도하면서 호신술 십습대상자에 지원한다. 실습대상자로 가야 하는 곳은 거세여고였다. 거세여고는 내가 사는 거북도 거세시라고 하는 곳에서 최고로 많은 실습대상자들이 불알이 터졌던 여고였다. 그 것을 떠올랐지만, 어쩔 수 있나, 지원한 호신술 실습대상자를 철회하려면 다른 남 성들과 자리를 바꿔야 하는데, 그 누가 불알이 많이 터지게 된 호신술 실습장으로 갈 남자가 있겠는가? 하는 수 없이 터지든지 말든지, 운명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나는 가난하니까, 남성성욕처리법 통과됨에 따라 남자들의 자위인 딸딸이를 칠 수 없게 되었다. 즉 성욕을 해소하려면 연애를 하든가, 원나잇을 하든가 업소에 가든가 같은 돈이 나가는 방법 뿐.
< 과거 회상 >
3년전이었던가 호신술 의무교육법이 통과되기 1년 전에 불법 사이트 긴급차단법이 통과되면 서 성인이 성인물을 보는 것이 불법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성인이 성인물을 혼자 보겠다고 다운했다면 다운기록까지도 찾아서 경찰이 찾아와서 보통은 체포나 경찰서 끌고 가기 위해 온다. 그런데 너무나도 많은 사람이 걸리자, 여성인권부는 이렇게 많을 것이라 상상이라도 한 것인지, 지침을 내려 두었다. 바로 다운받은 야동개수대로 불알 차기로 진행해서 몇 건의 다운 야동이 있고 불알 몇 대를 찼다라고만 보고서만 기록해서 남기라고, 나한테 온 사람은 바로 평소에도 남자들을 열등하다고 입을 내뱉는 여경이었다. 나도 좋아하는 야동배우가 있었다. 지금을 볼 수 없을 뿐. 다운을 받은 야동을 보면서 성욕해소를 하려 할 때 여경이 와서는 여경 : “ 열등한 불알이 달려있으니 성욕이 있지 ” 하면서 검은색 팬티스타킹을 신은 정장과 함께 7cm의 검은색 펌프스 하이힐을 신은 채 나의 불알을 세게 차버린다. 퍼억——!!! 강력하고 정확한 앞차기가 남자의 불알을 정통으로 가격했다. 불알 두 개가 동시에 짓눌리며 둔탁하고 축축한 소리가 울렸다. 남자: “으…… 으아아아아아악!!!!!!” 여경 : “ 어라?, 너 이게 취향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경 : “ 야동 다운 1건당 불알 1대씩이니까, 풋잡 야동 3건에 대딸 야동 3건에, 거유누나가 해주는 파이즈리 야동 3건, 볼버스팅 야동 4건? 총 13대인데 아까 1대 맞았으니, 12대만 더 맞자!“ 그리고 나서는 여경의 검은색 팬티스타킹을 신은 정장과 함께 7cm의 검은색 펌프스 하이힐을 신은 채 나의 불알을 세게 차버린다. 퍼억——!!! 퍼억——!!! 퍼억——!!! 4대를 때리고 나니, 여경이 힘들어서 그런지 여경 : “ 너 동정이지?” 라는 질문에 차인 불알을 아파서 가리면서 아파하는 기세에 끄덕이면서, 여경 : “ 8대 중에서 4대는 내가 손으로 쥐어짜줄게 ♥” 꾸우욱~ , 꾸우욱~ , 꾸우욱~ , 꾸우욱~ 그리고 나서 여경 : “ 그래도 동정주제에 여자가 한 번은 불알 만져주었네?” 여경 : “ 남은 4대는 무릎으로 차.올.려.줄.게.♥” 퍽! 퍽! 퍽! 퍽! 그리고 나니 불알이 빨갛게 잘 익은 앵두처럼 붉게 부어올라져 있었다. 여경 : “ 역시 불알을 때리는 거는 이 맛이지! ”
---< 현재로 > --------
최근 들어 바쁘게 간단한 3D계 알바하고 실습참가하면 짭짤한 수입이 생기는 한 달 에 1번은 꼭 호신술 실습대상자에 참여하였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도와주지 않는다. 내가 사는 집은 202호인데, 건물은 3층형이고 각 층에 호실이 6개씩 있었다. 내가 사는 202호를 빼고 나머지 호실 사람들을 모두가 섹파가 있는 알파남이거나 업소녀를 집에 불러서 하는 남자들이 전부였다. 그들은 성욕해소하겠다고 절차 신고 후 허가받고 성욕을 해소하는데 여기에도 돈이 들어간다. 신청 1번할 때마다 5만원씩 서류비가 들어간다. 이제는 성욕해소도 돈이 없으면 해소를 못하는 세상이다.
-- 다음에 계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