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딩때 무료777에서 모바일 마크 텍스처팩을 찾다가 드롭박스로 성인물 처음 접했음
아직도 기억남 폴더 이름이 마리오 였음
이후 네이버 지식인으로 달달이 방법 터득한뒤에 쭉 살다가
중딩때 컴퓨터 시간에 친구들이 미트스핀 낚시 영상 튼거 보고 남자도 응디에 넣는다는 행위 자체를 알았음
이후에 엑스비디오에서 제목 대충 적혀있어서 얼굴만 보고 들갔는데 달려 있는거보고 첫 관람을 했는데 생각보다 충격이 덜했음(아마 드림 있었던거 같음)
그러다가 동인지쪽으로 빠졌는데 역시나 테그 안보고 이뻐보이면 들갔던 작품중에 후타나리가 있었고 거기서 가능성을 알았음
그러다가 야오이물 즉 게이물을 역시나 표지낚시로 들갔는데 역겨웠음
바로 유턴해서 후타나리로 틀었다가 후타나리물 인줄 알고 들갔는데 쉬메일 물이었고 그게 보추x쉬멜물이었음
보추의 가능성을 알때쯤 텀블러랑 틱톡에서 또또 낚시로 보게 됐는데 이건 안역겨운거임 얼굴은 이뻤음
그 이후로 지금까지 이어져왔고
여자, 보추, 쉬멜 양쪽 다 가능함
순수 게이는 불가
한가지 확실한건 나는 얼빠였다는거임
대상이 포샵이든 보정이든 이쁘면 아래 뭐가 달려도 상관이 없었음
근데 난 아직도 좀 혼란스러운게 보추물로 빼고나서 현타가 오면 생각함 나는 호모인가? 바이? 게이? 뭐지?
좀 어려운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