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예전에 제가 찍어놓았던 오리 매운탕입니다.
나이는 먹어가고 사진은 어떻게 올려야 하는지도 몰라 사진보기 불편하셨겠네요.
앞에서 값싼 가정식 올려 놓고서는 비싼 오리냐 싶은 사진입니다만, 가정에 후천적 닭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닭의 대체품을 찾기 마련입니다.
닭의 맛을 아니까 먹지 말라니 먹고싶어 힘들어 하는 걸 아니 오리로 닭요리를 하는 수 밖에요.
비건치킨이니 하는걸 사 먹어도 봤지만 닭 맛을 아는 사람으로서는 용납못할 맛이였나봅니다.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