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짜장면이 신기해 만든 쥬키니 갱 누들 샐러드입니다쥬키니가 호박인데, 쥬키니 호박은 호박호박....쏘리.기존의 오리엔탈 드레싱으로는 호박의 무맛을 버티지 못해서 꿀을 섞었습니다.맛으로는 시원하고 아삭한 간장 비빔국수를 생각나게 하여 좋았습니다만 데코가 빵점이였네요 빵점 하하!비빔국수를 생각하다보니 드라이 토마토도 넣고 새싹도 올렸는데 형태가 금방 무너지고 말았습니다.냉면 말듯이 해봤어야 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