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보기 힘든 방식의 데코레이션입니다.한때는 저렇게 요리를 담는 방식이 유행이였지요.빙그르르 원형으로 어디를 보아도 예뻐 보이려고 한겁니다만, 이후에 나온 방식들이 제가 보기에도 실용적이고 먹음직스럽더군요...매년 바뀌는 방식에 적응하기에는 지쳐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