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외식을 올려봅니다.
한식은 한국의 식재를 쓰면 맛나고
중식은 중국 식재를 쓰면 맛납니다.
각국이 가진 맛은 각 국가의 재료를 쓰면 맛이 사는데 아무래도 나라에 성향이 짙게 뭍어 나오는 것이 요리인가봅니다.
아무래도 재료가 같아서 한국의 식재를 쓰면 육개장이나 해물탕 맛이 나버리더군요. 하하!
나이가 먹을 수록 밀가루가 몸에 안 받아주지만 짬뽕은 더 안 맞고는 합니다. 면에 들어가는 면 강화제가 면을 더 소화가 안되도록 만들기 때문일까 싶습니다.
어릴적에는 그래도 소화가 됨으로 배부름으로 느끼곤 했지마는, 아이고. 더 어릴적에 많이 먹어 놓을 걸 하고 생각나게 하는 음식이 많이 있습니다.
외 할아버님께서는 돌아가시기 전까지도 짬뽕을 드셨는데 어찌 그리 정정하셨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일생, 죽으면 못먹는 것.
고생하더라도 먹고야 말테니 여러분께서도 나이 더 먹기전에 맛난 것 많이 잡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