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을 야노로 할까 보추로 할까 고민하다가 혹여나 보추물을 싫어하는 사람을 염두해서 미리 피해가라고 탭을 보추로 해놨습니다
(아무 말이나 막 써놓은게 아니라 진짜 원문이 저따구임)
풀버전은 따로 있는데 나머지 페이지들은 별로 관심이 없어서 딱 개인 즐감용으로 저것들만 번역했습니다
따로 공유는 안해서 일부분이긴 하지만 아마 이 작품 번역본은 여기 말고 올라간 곳은 없을 겁니다
그나저나 이 작품 번역하면서 AI 발전을 아주 크게 느꼈습니다
불과 10개월 전만 해도 손글씨로 써진 일본어는 챗GPT 말곤 제대로 인식을 못했고
GPT는 하루 사용량에 제한이 있어서 3페이지만 찔끔 번역하고 계속 묵혀뒀는데
간만에 꺼내서 제미니한테 다 짬처리 해보니까 아주 잘 인식하고 사용량 제한도 없어서 하루만에 싹 다 번역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기술의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게 체감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