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당시 거주지가 그쪽이라 당시엔 상가화장실에 그런 찌라시들 명함처럼 이미지클럽이라고 뿌리던게 그렇게 꼴릿해서 호기심에 방문했는데 제가 지금 엉덩이패티쉬가 생기게 해준 매니저가 있었는데 이름이 서우였나 이름 이젠 기억도 안나고 얼굴은 룸삘인데 장신에 진짜 엉덩이는 크고 이뻤는데 당시 좀 어렸을때라 그런 박음직한 엉덩이를 처음 봐서 그랬는지 여자친구 있을때도 어릴때라 돈도 없는데 돈생기면 가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생각해보면 당시엔 노브는 옵션도 아니었고 노팬정도가 옵션이었고 키스나 사까지는 그냥 해줬던 혜자였는데.. 물가 때문이긴하지만 플레이 비용도 8만원에 대신 노팬이 벗기기만 하는게3에 터치가 5였나 좀 비쌌지만... 지금도 페방들이 다 봄 멀어서 맘먹고 가야하는거랑 키스랑 사까시는 뭐 능력있는분들은 하겠지만 하지도 못하고 그 엉덩이큰 매니저는 14년도 정도..? 당시가 20대후반이니깐 큰 엉덩이도 다쳐진 아줌마가 됬겠네요ㅠㅠ 혹시 공유 하실분 있나해서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