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느 아파트 단지에서는 아파트 동마다 고양이 급식소를 만들어 놓고 그걸 아침저녁으로 밥주는 여자가 있다.
2. 저가 건식사료가 아니라 매일 고급 습식 사료를 섞어서 배급해주고 있으며 최소 5곳이상을 주고 있고 한다.
3. 행여나 다른 주민이 고양이가 차를 긁어서 화가나서 급식소를 치우면 사유재산 침해로 고소를 한다고 한다.
4. 이를 견디지 못해 다니는 차에 모레던지고 긁는 테러를 했는데 아파트 모든 CCTV다 뒤져서 테러범 찾아서 고소를 먹였다고 한다.
5. 밥주는걸로 면전에다 지랄하면 "고양이가 이렇게 밥을 주기때문에 재활용 수거함이나 쓰래기통을 뒤질일이 없어서 더 좋다"고 주장한다.
6. 그러면 데려가서 키우라고 할법하지만 이미 30평넘는 아파트 집하나 통째로 고양이 방이라고 한다.
7. 하루종일 고양이 고오오급 밥을 주는데다 집도 저런데다 법적 소송을 남발하는데 돈은 어디서 나온지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8. 그러고는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한테는 왜 자기 모르는 뒤에서 테러를 가하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