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외국에 식품을 수입해,
그러면 국내의 그 동일한 식품생산자들이 경쟁력을 잃어버려,
만약 수입하면 내수 생산자들이 다 죽어버리고 사라지게되는데
그래서 해결책으로 외국 공급자에게 의존하면
외국 공급자가 싸게 던짐 국내 생산자 전멸
그렇게 경쟁자 제거된 후반: 외국 공급자의 독점 가격 인상
내부 생산자와 그거랑 연계되는 내부 인프라만 최소기반만 보험처럼 계속 뭐 유지비용만 계속 내면서,
외국시장이 가격올리는것을 막도록 하는 장치로 사용하거나 위기시 대응책으로사용
그러면 내수시장의 가격독점이나 상승도 막으며 외국공급자들도 마찬가지로 동일하게 서로 경쟁자역할을 맡아서 가격이 안정됨
근데 이러면 또 문제가 있는데, 그렇게하면 내부자본이 자꾸 외국에 지속적으로 누수효과가 발생함
그거 단점 막는법, 그냥 외국 뭐 국가랑 협상하는거야,
외국에서도 동일한 문제를 가지고잇을 뭔가 하나의 상품과 국가의 하나의 상품을 서로 수입수출 을 하기로 계약을 해,
그러면 서로 자본누수를 막으면서 서로의 가격상승도 막아냄
근데 내가 말해놓고 하긴엔
이미 대부분이 이런 국가운영이 작동으로 굴러가고있는거같긴하지만,
한국만 놓고보면 상품들의 적용 범위가 내가 생각하는거보다 좁은거같은데
그래서 지속적으로 뭐 물가가 계속 떡상하는거같고,
그럼 해결책은, 상품적용범위를 넓혀야지
존나 간단하고 쉬운 해결책이 바로 나오는데
왜 물가가 시발 자꾸 떡상하는지 궁금해서 대안을 생각해보니까 존나 이미 있는방법인데 단지 일부로 막는 범위엿던 거엿어
그 막는지 이유는 모르겟네 내가 모르는 다른 숨겨진 문제가 있을거라곤 생각이 안들지만 뭐 다른문제가 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