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규칙이 깨져도 아무도 제대로 응징 안 함
지금 국제질서 상태 요약하면 이거임: 규칙은 있음 위반은 많음 처벌은 없음
결과: “어? 이 정도는 해도 되네?” “저 놈도 했는데 나도 해도 되겠네?”
이게 누적되면 집단적 규칙 붕괴
군수산업이 다시 ‘정상 산업’이 됨
무기 생산량 장기 계약 탄약 공장 24시간 풀가동 평시 기준으로는 과도한 비축
“전쟁 대비”가 공식 정책 언어로 등장
역사적으로:
군수산업이 구조적으로 확장되면,
그걸 소비할 사건이 거의 반드시 따라옴
외교보다 ‘동맹 결속’이 우선됨
정상 상태: 적국과도 최소한의 대화 유지
지금: 블록화 중립국 압박 “줄 서라” 분위기
국민들에게 ‘불편함에 익숙해지라’는 메시지
물가 상승 감내 에너지 부족 정상화 세금·군비 증가 당연시 자유 일부 제한 정당화
이건 전시 체제로 넘어가기 전 단계 적응 훈련
예전 질서의 본질:
힘 + 규칙의 결합 과거 질서는 이렇게 굴러갔음.
미국: 군사력 + 달러 + 해상 통제
말 안 들으면 제재, 필요하면 폭격
유럽: 규칙·교범·도덕·제도
말안들으면 압도적인 경제보복 위협
현재 유럽은 이미 정세 주도권 탈락함
군사력: 실질적으로 없음,
에너지: 외부 의존
인구: 고령화
정치: 내부 분열 전략
문화: 결단 회피
결과: 규칙은 말하지만 규칙을 지킬 능력도, 어기면 응징할 능력도 없음
그래서 유럽식 “도덕 질서”는 지금 세계에서 소음 취급 받는 중
중국은 반대로 군사력이든 경제력이든 둘다 영향력이 굉장히 거대해짐
국제 정세는 야생의 날것 그 자체이고 , 지성과 논리보다 힘이 곧 질서인 세상임
당장 예시로 특허 로열티 같은 부조리한 착취제도도 힘의 논리로 강제로 이어가고있던거엿지
자원과 경제 보복도 항상 존재해온 전쟁징후인데
자원 통제,경제 보복은 전쟁 대체 수단이자
군사 충돌로 넘어가기 전의 구조 정렬 단계다.
평시에는 ‘상호 손해’라서 안 하는 짓
정상적인 국제관계에선:
자원 끊기,
무역 파괴,
금융 봉쇄
이건 양쪽 다 손해라서
진짜 싸울 생각 없으면 안 함.
그걸 한다는 건
손해를 감수해도 상대를 약화시키겠다
그리고 그렇게까지 약화시키는 목적은 전쟁을 위해 상대국의 힘을 미리 줄여두는 수단
자원은 특히 더 위험한 신호
이건 민간+군사 공용 자산임.
역사적으로도 항상 증명해옴
암튼 지금 상황은 그냥 자전거로 고공 외줄타기 하면서 저글링하면서 전쟁피하기 게임하고있는 상태인거임
전쟁 안나고있는게 이상한거고, 전쟁이 안나는것에 대한 현상유지의 이유가 추가적으로 필요해진 상태가 되어버린거임
원래는 이유가 명확히 존재해왓는데 지금은 그 이유들이 점차적으로 약해지고있음
따라서 앞으로 10년안에 미중 전쟁같은 대형전쟁 터진다, 이때 일본이 대만방어에 참전하면 확전은 필연이고
이 조건해금의 연계적으로 세계대전까지 퍼질 가능성도 존재해지게됨
대부분의 사람은 전쟁 직전까지 모르고있고 태평하지만, 그건 1차대전이든 2차대전이든 그당시에도 똑같은 사회현상이엿음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기 직전의 증상들은 항상 미리 나타나왓고
계속 전쟁 증상들과 신호를 내보내왓고 그것을 보려고 하질 않고 그냥 무시한거뿐이엿음
내생각엔 10년안에 아주 높은확률로 거대한 전쟁터짐 갑자기 라고 할게 없이 그냥 예견된 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