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날씨가 여름이네요. 모기가 앨래베이터 벽에 붙어있고. 열대야도 있고말이죠.
날씨가 이래서인지. 좆같은 일들도 많이 벌어지는건지.
이런말이 있죠. 인생이 바뀌는 개같은 날. 이라던가 운수좋은날이라던가. 머피의 법칙이라던가.
그래서인지 창작물애도 개같은날 하루로 주인공이 죽음에 이르게되는 작품이나 영화도 많습니다. 근데 창작물에 많이 나온다는게 실제 있을수도 있는것인지.
뭐 저같은 경우 지난 일요일 억까가 죽여준것이 마치저런 이야기속 같아서 연속의 반응으로 후유증이 오늘까지 오고있어서 경험담을 한번 적어봅니다
우선 시작은 방주 용량이 다되서 일요일 오후 새방주가 도착해서 뜯어서 설치하려는데부터 시작합니다.
새로온 방주선을 꽂으려는 순간. 갑자기 재체기가 나서 그 충격으로 선 커넥터가 부러져버립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만료되가는 링크들 작업을 걸어놓고 조금잔다는게 밤이 되어있더군요.
그런데 일어나보니 에러나있고 기한만료5분전.. 결국 다시 작업중 2분차이로 기간만료 됬습니다.
그래서 빡침을 참으며 저녁을 먹으려니 식료품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여긴 9시30분인데. 배달을 하는 음식점이 없더군요..
그래서 편의점 가서계산하려는데
어떤인간이 가게 문앞에서 개 x를 싸게 하고 치우고. 개x구멍을 물티슈로 닦더니 그걸 문을 열며 주머니에 넣으며 들어와서
가게에서 물건을 고르는데. 개x. x구멍을 맨손으로 닦고 그걸 손도 안닦고 식료품을 저리 만지면 대장균오염되지 않나 하고 생각하며 계산하고 나오려는데.
개가 문에 매달려 두발로서서 문을 긁으며 짓고 있더군요. 이런x같은 인간이 개를 편의점 문손잡이에 묶어놨습니다
황당해서 개 치우라니까. 우리개는 순해서 안물어요 라는 개새끼같은 무개념 개주인들이 항상내뱉는 대사를 날리며 개를 안치우는겁니다.
가게가 또 주인이면 이러면 뭐라 할텐데. 알바라 쳐다만보고있고. 결국 저 개같은 개주인넘이 계산하고 나가며 개를 치운다음에야 나올수있었습니다.
그리고 돌아왔는데. 김밥만으로는 너무 고기가 먹고싶어서 생각하다. 근처 포장은 바로 된다는 야식집을 포장가지려 가려는데
엘베로 가는 복도 중간에서 복도에서 커플이 말다툼을하고 있는겁니다. 아. 이게 지나가다 휘말리면 골치아픈데.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실제로 옆집도 문열고 나오다 저것보고 다시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30분 정도 기다리다 없어졌길래. 야식집가서 포장해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니 건물입구에 경찰차 구급차가 서있고 엘베는 같은 한층에 서서 내려오지를 않는겁니다
처음은 아까 그커플땜에 왔나하고 생각했는데. 다른층이더군요. 엘배는 두대다 같은층에 서서 안내려오고 여긴 비용절감한다고 야간경비도 없어서
어디 연락할데도 없어서 10분넘게 기다리다 핳수없이;근처공원가서 기다리다가 경찰차들 나가는것보고 와보니 50분넘게 지나고 1시를 넘었더군요..
덕분에 월요일아침 늦잠자서 택시타고 가고. 그래도 늦어서 거래처 약속을 참석못해서
오후에 다시가느라 기존약속과 연달아서 이동해서 밥도 못먹고다녔는데 그래서 더위먹었는지. 월요일 저녁부터 열나고 설사를 시달리고..
이쪽 라이프로는 월요일 밤돌아와서 정말 레어한 작업물을 누가 트퍼로 올린게 있었는데. 새방주가 저렇게 되서 못써서 기존방주 용량을 정리해야되는데
너무피곤해서 트퍼니까 90일이니까 하고 자고 어제밤 확인해보니. 저 사람만 30일로 지정해 놓았나 30일됬는데 터졌더군요..
그리고 간신히 이틀만에 서브들어올 여유가 생겨서 들어와보니. 아.. 빨강망토차차를 매우 좋아하는데. 하필 그사이 만료였더군요,
여기 서브 올라오는 자료대부분은 정품피직으로 가지고 있는작품이라 거의 보지도 않는데. 드믈게 안그런 작품이라 눈길을 끈 작품이었는데. 하필 그런때
이런 개같은 날들이 겹쳤다는것만으로도 뒷골잡게 빡치는걸 숨을 고르고 참아 내렸는데
그 다음으로 마침. 일요일 10시 부터 어제 9시까지 였던 작업물이 있더군요..
아. 일요일 21시30분에 편의점 나간 이후 화요일 23시;55분까지 저런 개같은 지랄같은 억까에 시달리고 간신히 들어왔는데
딱 그 사이 마지막 서브본 30분후 일요일22시 글작성되서 다시 서브들어온 2시간전 화요일 21시기간 공유했던 자료가 있었다는것에. 이런 우연의일치가 있나
하는 생각과 그 우연의 일치에 말할수 없는 뭔가빡침이 치솟아서 이틀간 저 x같은 일들을 겪으면서도. 글 서두에 적은 개같은날. 머피의 법칙 뭐 그런 상황이네
생각하며 꾹 참았던것에 저것이 마지막 한방이 되서 소리를 확질러버리고 이 개같았던일들에 대해 글을 적어봤습니다.
뭐. 개같은 하루류 작품들의 경우 이런 개같은날 하루 개같은일의 연속이 이어져 결국 죽거나 나쁘게 되는것에 비하면
가벼운샘입니다만.
정말 저런 법칙처럼 실제로 개같은일이 연속으로 벌어지며 그 일들이 다른일에 영향을 미치며 길게 꼬이는구나 하는걸 한번겪어본것이
참 기가막히며 그렇다고 사람이 쉽게 겪는 경험 아닌것같기에 이런 무슨 소설.영화내용 비슷한 이런 개같은하루를겪어보나. 하고 한번적어봅니다.
오늘은 더위먹은 열.섷사로 쉬는데. 이 후유증이 오늘로 끝나고. 내일부턴 좀 재수가 좋았으면 좋겠네요.
저런 개같은 날. 정말 사람 잡는 날인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