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와서는 꽤나 옛날 작품. 라노벨이 원작인데 장르가 꽤나 짬뽕임. 작중 악마라는 소녀가 무녀복 입고 있는 거 보면 대략 정신이 혼미해진다. 사탄이 십자가 들고 있는 꼴이 아닌가.
막화
방영 당시에는 혹평이 좀 더 많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좀 재평가 된 작품. 방영중에 보는거랑 완결나고 몰아보는거랑은 느낌이 다른 것도 있고 마무리는 나름 깔끔했기 때문인 걸로 보임. 작붕은 좀 있긴 하더라.미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