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번역 흑백 단행본이었고(권두 컬러였을 수 있음), 한국어로 번역된 것을 히토미에서 2018-2023년 사이에 읽은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마 5-6화 정도로 구성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주인공이 오래 전에 알던 여자친구 2명(자매관계, 쌍둥이일 수 있음)을 만나게 됩니다. 그 둘 다 어느 섬 출신이었는데, 현재는 대도시에서 엄마와 같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집에 일이 생겨서(장례식 등) 그 친구들은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자신의 고향이 권력자들(정치인 등)을 대상으로 비밀 매춘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조교? 를 받게 됩니다. 그 조교로 인해 두 명 중 하나는(아마 동생) 밝히는? 성향을 가지게 됩니다. 이후, 주인공을 만나서 고향이 그렇다는 것을 밝히며, 동시에 자신이 더럽혀졌음을 이야기하고, 권력자들로 인해 그 고향의 상황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주인공이 섬으로 찾아오고, 두 친구를 데려가려고 하나 실패합니다. 그러나 주인공은 혼자 오지 않았음 (표현은 좀 다를 수 있음)을 밝히며 정신을 잃고, 주인공이 불러온 기자들이 나타납니다. 이후, 기자들로 인해 섬에는 화재가 발생하고, 두 친구의 어머니는 대피하지 않고 죽는 것을 선택하며 주인공에게 딸을 맡깁니다.
이후, 사회적으로 그 섬이 알려졌다는 내래이션과 함께 자매는 학교에 복학하게 됩니다. 다만, 두 자매 중 하나의 조교 결과로 인해 교실 내에서 주인공과 같이 섹스를 시도하고, 이 분위기를 타 교실 전체가 평소의 사랑을 고백하는 분위기가 형성, 난교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1대다 같은 장면은 묘사되지 않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후, 두 자매 중 밝히는 사람은 집안일을 하고, 다른 사람은 바깥일을 하는 방식으로 살게 되었다는 내레이션이 나오며 끝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