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019년 쯤 본 작품집인데지구멸망을 앞두고 사람들이 화성으로 이주한다는 내용도 있었고여고생이 졸업할 때 까지 혼자만 이용하던 기차에서 차장과 하는 내용도 있었고무슨 인어 같은 게 나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전반적으로 어둡거나 천박한 느낌은 아니고 애틋한 느낌으로 기억하고 있네요.혹시 기억하시는 분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