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릴때
흔녀연상페티쉬가 생겼는데
다행히 공부는 못하고, 얼굴 평범한데
키가 좀 커서
여자는 종종 만났음
몸좋으면 무조건 인스타나 카톡에
몸까야하는 이유가 뭐냐면..
여자들이 들러붙는 경우가 많이 생김
내가 몸만들고 노출 전후 느낀게 있음
1. 여자들이 먼저 연락온다
2. 모르는 여자한테도 dm이 온다
이걸 알고 노출증이 생김...
나는 모르지만 나를 모르는 여자들이 날보고 야한 생각을 할 기회를 주는거를
너무 뒤늦게 알음
암튼 인스타로 평생 연락없던
육촌누나가 연락옴
(그냥 가족행사로 얼굴만보고
대학어디다는지 전해듣는정도)
내가 헬스트레이너 부섭 할 때였음
몸 사진올라그 그럴때..
자기 가르쳐달라고ㅋㅋ
암튼 난 흔녀연상페티쉬가 있었고
심지어 나름 색기있게생긴 육촌누나였어서
그 누나는 직장하고
내헬스장이 가까운거 지금 알았다고
진작에 다닐걸 그랬다그랬음
카톡에
몸사진올리니
인스타까지 찾아서 찾아본거였음
난 누나인스타를 몰랐음
암튼 난20대고 누난30대
열심히 가르쳤고
술도 열심히 같이 마셨고
난 여기사람들하고 비슷하게
이쁜 아줌마,친구엄마,근친 등 관심있어서
육촌누나한테 꼴렸었음
헬스덕분에
상상하던 여자들을 박을수있게되었지만
육촌누나랑 친하게될 계기가 될줄은 상상도 못함
암튼 육촌누나도
내몸때매 나한테 호감생겼어서그런건지
나한테 이성적호감이 있는듯 보였음
암튼
술자주같이마시고
각을 계속봤는데
쉽지않더라고
아무래도 친척이다보니까
그러다가 술취한김을 더 노리고
야한대화로 이끌어가려고 ㅈㄴ노력함
너이쁘다 내이상형이다
그러다가
누나도 나보고 내스타일이다
친척아니였으면 너가만안뒀지그러고
서로 섹드릭도하는사이되고부턴..
되겠다싶었음
근데 그때
내가 술김에
텔가르키면서
저기서 2차할까
영화보면서 ㅇㅈㄹ했는데
누나가쿨하게오키하고
그날 오지게 따먹음..
그후로 누나랑 사귀게됨
누나가 직장끝나고
나보러오면
누나차에서
ㅈㄴ박아대고 안에싸면서
사랑한다하고
누난싸지말라하면서
다받아주고
약먹고
반복이었음
그러다가
누나가 내가 가족이랑같이사니
답답해서그런지
월세70짜리 방을 구해줌
거기서 나혼자살았는데
누나가 거의매일왔고
